시민기자를 모집합니다.
창간 23주년을 맞은 한겨레저널에서는 플로리다에 거주하시는 동포가운데 봉사정신이 투철한 시민기자를 각 도시별로 모집합니다. 플로리다 동포사회가 화합과 단합으로 건전하게 발전 할 수 있도록 기사는 물론 각종 미담기사나 비판기사를 과감하게 작성할 수 있는 기자 정신이 투철한 뜻 있는 분의 참여를 기대합니다. 관심있는 동포는 e-mail / floridakorea@yahoo.com 으로 이력서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