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핫이슈
동포
미국
칼럼
특집
발행인칼럼
탐방
인물탐방
독자광장
한국방송
플로리다백인선
지역별 기사
날씨
달력/행사일정
포토뉴스
동영상 뉴스
칼럼니스트
  뉴스전체기사
한겨레 무료 도서관 많이 이용해 주세요.
[2012-12-31, 00:00:00] 한겨레저널    
한겨레 무료 도서관 많이 이용해 주세요.
1만 2,000여권 소장, 최고급 아동 도서도 3천여권

"책속에 모든 진리와 삶의 지혜가 있다. 그리고 책은 생명력이 있는 존경하는 나의 스승이다"라는 신념으로 동포들을 위한 봉사차원에서 2007년에 무료 도서관을 개관했습니다.
동포들의 독서문화를 장려하고 나아가 보람 있는 삶을 지향하기 위해 필요한 비타민 같은 도서관을 누구든지 부담 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문을 활짝 열어 놨습니다.
현재 도서관에는 12,000여권의 한국도서를 소장하고 있으며 작은 량이지만 계속해서 새로운 책을 구입하고 있으며 또 동포들이 간간이 기증을 해 주고 있습니다.
일차 방문하시어 보시고 싶은 책을 일주일간 무료로 대여 받아 집이나 사업터에서 시간 나는 대로 읽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희망과 꿈 그리고 기쁨이 바로 책안에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어린이들을 위한 고급 아동 도서도 약 3천여권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무료로 대여해 어린이들에게 한글은 물론 역사를 가르쳐 주시기 바랍니다.
한겨레도서관 주소는 1107 N. Parsons Ave. Brandon, FL 33510이며 전화는 1-813-643-5255 이고, 오픈은 월요일~금요일까지는 오전 9시~오후 6시,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입니다.
다음은 한겨레 도서관 개관식 기사입니다.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도서관 내부 사진은 기사 아래에 있습니다. 참조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한겨레도서관 개관식 성황리 마쳐

(탬파) 플로리다 최초의 한인 도서관인 한겨레 도서관(1107 N. Parsons Ave. Brandon, FL 33510)이 2007년 6월 30일 개관식을 마치고 공식적으로 대출업무에 들어갔다.
한겨레저널사가 지난 4개월 동안 심혈을 기울여 완공된 한겨레 도서관의 개관식은 탬파와 인근 올랜도 그리고 멀리 애틀랜타와 텍사스에서 개관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80여명의 축하객이 도서관을 가득 메운 가운데 오후 7시에 열렸다.
본사 정명호 취재부장의 사회로 개회 선언 후에 탬파 동부교회 김인식 목사의 개회 기도가 있은 후 탬파 한인장로교회 김용일 목사의 말씀이 있었다. 이후 축사에는 고준경(전 Quail Hollow 골프장 대표)씨와 김풍진(전 평통 마이애미 협의회장)씨의 내빈 축사와 이국진(미주신문인협회 이사장/ 애틀랜타 동아일보 발행인) 사장의 외빈 축사가 있었다.
축사로 나선 연사들은 한결 같이 본지 발행인이며 편집인인 이승봉 사장의 추진력을 치하하면서 한인동포들의 문화적 구심점의 역할을 할 도서관이 신문사와 함께 동포들의 아름다운 협력으로 개관하게 된 것을 축하하였다.
이어서 도서대출에 대한 절차 등을 설명한 후 탬파 제일장로교회 심규섭 목사의 축도로 개관식을 마치고, 참석한 동포들은 정성껏 준비한 푸짐한 음식을 나누며 도서관 개관의 기쁨과 앞으로의 계획을 나누는 친교 시간을 가졌다.
한편 개관식에는 많은 지역 동포들이 참석하였는데 특히 어린 자녀들과 함께 개관식에 참석한 김용현 박사(김용현 카이로프랙틱)는 아이들에게 한국어 책을 보여주기 위해서 왔다면서 “도서관이 도서대출 업무뿐 아니라 한인 비즈니스의 네트웍의 구심점으로 활용되면 좋겠다”는 도서관 발전에 대한 제안도 하였다.
또 도서관을 개관한다는 광고가 나가자 처음으로 300권의 도서를 기증한 이건국씨(탬파 거주) 내외는 “그 동안 한국이나 뉴욕에서 책을 구해서 읽다보니 많은 책이 쌓여 있었는데 책을 기증할 곳이 생겨 선뜻 기증하게 되었다”면서 “주위의 동포들을 위해 책을 기증할 수 있다는 기쁨 마음이 생겨 보람이 있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계속 기증하겠다는 약속을 하기도 하였다.
또한 도서관이 개관되면 자원봉사 하겠다고 약속한 분들은 관계자와 협의한 후 구체적인 자원봉사활동을 할 것이라고 다짐하였다. 또 도서관 설립에 대해 구체적인 계획을 처음들은 한용섭 목요회장은 용기를 잃지 말고 동포사회를 위해 봉사해 달라는 격려의 말과 함께 1천달러를 들고 본사를 찾아와 첫 번째로 후원금을 기증했으며, 또 개관식에는 2개의 대형 화환을 보내는 등 도서관 개관에 분에 넘치는 사랑을 보여주기도 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13개의 대형 화환과 화분 그리고 후원금이 들어와 본사는 한인동포들이 도서관 개관에 갖는 기대가 크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이날 참석한 대부분의 동포들은 이구동성으로 도서관이 아름답게 꾸며졌다면서 앞으로 각종 모임이나 특강, 또는 소모임의 장소로 적극 지원하겠다는 본사 관계자들의 말에 앞으로 많은 자원봉사자들과 후원자들이 참여하여 더욱 알차게 운영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한겨레도서관 개관을 위해 공사 책임자로 처음부터 끝까지 무료로 자원봉사 해준 조현곤 크레인 크래프트 가구점(813-629-1148) 대표와 인건비의 절반 가까이를 후원하면서까지 열심히 내부공사를 깔끔하게 끝내준 김칠성(서울경기향우회 회장)칠성건축(813-831-9186) 대표의 헌신적인 노력이 있었기에 공사를 마칠 수 있었다.
<도서관 내부>
 
 
 
 
 
 


ⓒ 플로리다 한겨레저널(http://www.floridakorea.co.kr)

작성자
플로리다 한겨레저널 발행인
이승봉 발행인    기사 더보기
[관련기사]
19대 대선 재외국민투표... 플로리다 487명 투표    2017.05.03   
‘제4회 자슈아 파운데이션 골프대회’ 성황리 끝나    2017.05.03   
<휴람의료정보> 여성의 성기능 문제, 더이상 고민만 하지 마세요!”    2017.05.03   
강원도 농수산물 "5일장, 시골장터" 개장    2017.05.03   
<김명열> 애완견, 리암의 상사병 <6>    2017.05.03   
제34회 아시안 페스티벌, 5월 6일 10시반부터    2017.04.27   
키스톤침례교회“제2회 우물선교기금모금 골프대회”    2017.04.27   
Jin’s Math & SAT학원... “여름 특강 학생모집”    2017.04.27   
<김명열> 애완견, 리암의 상사병 <5>    2017.04.27   
위클리프 성경번역 선교회,“미션카이로스 세미나”    2017.04.19   
 플러스 광고
의견목록    [의견수 : 0]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이메일
비밀번호
TODAY 핫이슈
<김명렬칼럼> 이 아름다운 봄에, 내가 할 일은 .... 2013.05.15
시카고 산수회 회장
영민 엄마와 함께하는 재정계획(176) 2013.05.15
은퇴준비의 첫걸음
한겨레 무료 도서관 많이 이용해 주세요. 2012.12.31
1만 2,000여권 소장, 최고급 아동 도서도 3천여권
코스콤, '정치적' 노조가 '경제적' 사장 잡네 2013.05.06
코스콤, '정치적' 노조가 '경제적' 사장 잡네 금융IT 분야 한류 바람을 일으키며 국제시장을 확대하고 있는 코스콤이 최근 정치적 성향이 강한 노조가 발목을 잡으..
한겨레여성합창단 제1회 정기공연 성황리 끝나 2013.05.07
180여 동포 참석...봄의 정취 맘껏 느낀 아름다운 저녁
추천 포토
넘기기
 
 
 
 
프리미엄 광고
온바오닷컴
헤리티지
플로리다 한겨레저널
라스비키
러브코리아
모이자
위클리홍콩
남미로닷컴
보스톤코리아
널코리아포스트
주간미시간
코리안위클리
마닐라서울
파리지성
코리아포스트
e스페인
오케이미디어
코리안센터
뉴스코리아
유코피아
뉴스재팬
enknews
enknews
주요서비스 회사소개   뉴스   여행   포토   비즈홈피   커뮤니티   디비리아
Copyright © 2006-2010 www.floridakorea.co.kr All rights reserved.    
© 2010 한겨레닷컴
   RSS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