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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탐방> 이상득 대표, "채무부담 확실하게 줄여드리겠다"
[2010-06-08, 17:56:44] 한겨레저널    
<인물탐방> 채무변제 전문 법률회사 USCO 올랜도 지사 오픈
이상득 대표, "채무부담 확실하게 줄여드리겠다"

▲동양 비디오 대여점을 운영하고 있는이명희-이상득 부부
▲동양 비디오 대여점을 운영하고 있는이명희-이상득 부부
 
미국 최대 규모의 채무변제 전문 법률회사인 US CHOICE ONE GROUP(이하 USCO)이 올랜도 지사를 오픈해 한국인 고객을 위해 봉사를 하고 있는 이상득(동양비디오 대표 49) 대표를 찾았다.
장기적인 경기침체로 경제적인 어려움과 고통을 겪고 있는 동포들의 채무관련 서비스를 하게 됐다는 이상득 대표는 기자를 반갑게 맞이해 주면서 '대부분의 한인동포들이 경기침체와 금융시장의 압박 그리고 매출감소로 인한 수입감소, 각종 비용 상승으로 어쩔 수 없이 그동안 크레딧카드를 많이 사용하다보니 이제는 빚만 늘어 최소한의 페이먼트 조차 내기가 힘들게 되었다는 말을 많은 동포들에게 듣고 있다'고 말을 꺼냈다.
또 경제적인 문제로 한두번 페이먼트 날짜를 지키지 못하자 그동안 낮았던 이자율이 순식간에 20%를 훌쩍 넘어서는 상상할 수 없는 일도 비일비재한데 문제는 이와 함께 매달 부치는 최소한의 페이먼트도 대폭 상향조정하고 있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동포들은 허탈한 마음으로 희망 없이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답답한 실정이라고 말했다.
또한 최근에 미국의 많은 은행들이 파산을 하는 등 하루가 다르게 미국의 경제금융 구조가 변모하고 있는 가운데 대다수의 금융회사들은 자기생존을 위해 고객들에게 터무니없는 살인적인 이자율 인상은 물론 일방적으로 크레딧카드 사용 한정금액을 대폭 하향 조정하고 또 고객들에게 각종 사용료를 과대하게 부과하고 있다고 말했다.
고통과 어려움에 처해 있는 동포들이 이를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해서는 부채 조정(탕감)및 신용회복 프로그램의 전문가가 필요하다면서, 이러한 처지에 놓인 동포들이 고통과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혹 이러한 상황에 처해있는 동포들이 있으면 하루 빨리 최선의 방법을 찾아 문제를 해결하고 고통에서 벗어나기를 바란다며 이러한 분들의 상담을 희망한다고 이상득 대표는 말한다.
또 우리가 생활을 하면서 누구든지 원치 않은 채무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일은 언제든지 있을 수 있다면서,,자랑할 일이 아니라 누구에게 말도 못하고 냉가슴만 앓고 있는 동포들이 있다면 언제든지 부담 없이 문의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모든 상담내용은 절대로 비밀을 보장하며 고객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면서 속시원하게 해결해 주기 위해 최선을 다해 봉사하겠다고 말한다.
이상득 대표는 USCO사는 각종 크레딧 카드의 채무상환부담을 적법하고 합리적인 방법을 통해 대폭 줄이고 이자와 연체료 없이 빚 원금의 60% 이상을 삭감할 뿐 아니라 남은 원금을 10~60개월 까지 할부 상환함으로써 확실하고 안전한 최상의 빚 해결책을 우리동포들에게 제공한다고 밝히면서, 현재 미국 48개주에서 최고의 변호사팀과 부채해결 전문팀이 은행이나 모든 채권자들의 빚 독촉에 더 이상 시달리지 않도록 법정소송까지 완벽하게 해결해 주고 있다며 하루속히 빚에서 해방되어 웃음을 되찾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이 대표는 우리 한인동포들이 이러한 좋은 프로그램의 혜택을 받아 고통에서 벗어났으면 좋겠다며 이렇게 좋은 프로그램으로 동포들에게 봉사할 수 있어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며 미국에 정착해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열심히 노력했지만 본의 아니게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많은 동포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채무의 압박에서 벗어나 다시 한번 꿈과 희망을 갖기를 기대해 본다.
이상득씨는 서울대 농경학과를 졸업한 후 LG화재해상보험회사에 15년간 근무했으며, 2000년 8월 올랜도로 이민와 현재까지 동양비디오를 운영하고 있다.
가족은 부인 이명희씨와 사이에 이혜미(22) 이성혁(20)이 있다.
문의는 전화 407-625-1015이나 407-290-9924 이며 주소는 4874 Edgewater Dr. Orlando, FL 32804이다. <739/20100609>

ⓒ 플로리다 한겨레저널(http://www.florida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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