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핫이슈
동포
미국
칼럼
특집
발행인칼럼
탐방
인물탐방
독자광장
한국방송
플로리다백인선
지역별 기사
날씨
달력/행사일정
포토뉴스
동영상 뉴스
칼럼니스트
  뉴스탐방
<업소탐방> 첫째도 맛, 둘째도 맛이라는 "비원레스토랑"
[2010-12-15, 06:58:07] 한겨레저널    
▲비원식당 조 모니카 사장
▲비원식당 조 모니카 사장
첫째도 맛, 둘째도 맛이라는 "비원레스토랑"

(올랜도) 올랜도 지역에서는 부촌으로 불리는 닥터 필립스(5100 Dr, Phillips Blvd Orlando, FL 32819)선상에 위치한 비원레스토랑(대표 조 모니카)은 지난 2009년 6월 개업 후 지금까지 건강에 좋은 각종 한국 음식을 동포들은 물론 외국인들에게 널리 알려 많은 고객들로 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
뉴욕 맨하탄 <금강산 식당>에서 주방장으로 근무했다는 김순애(58)씨는 30년 경력의 요리사로 우리의 입맛에 맞는 고향의 맛을 내기 위해 우리의 재래식간장과 참기름, 천연 조미료와 엄마의 손맛을 더해 정성껏 요리를 하고 있다며, 비원식당에서는 절대 화학조미료를 사용하지 않는데 바로 이것이 비원레스토랑의 숨겨진 엄마의 손맛이라고 자신 있게 말한다.
비원의 메뉴는 맛있는 양념과 엄마의 정성이 듬뿍 담긴 즉석 갈비구이와 불고기, 냉면, 각종 탕류, 구이, 떡만두국, 찌개 등으로 많은 고객들이 이제 단골로 찾아오고 있다고 한다.
조 모니카 사장은 비원을 찾아오는 한인동포 고객들이나 가족모임, 단체모임 등 각종 모임에 항상 최선을 다해 봉사할 것이라며, 최고의 맛과 가족 같은 서비스로 동포들을 반갑게 맞이하겠다고 밝혔다.
비원레스토랑은 손맛 뿐 아니라, 인테리어도 정성이 듬뿍 담겨 있는데 이는 한국에서 직접 공수해온 전통문양의 등, 창호지, 한국의 숨결이 담겨있는 전통 나무창살 외에 분위기에 맞게 테이블과 의자를 직접 제작해 배치해 인테리어만 보면 서울의 어느 식당에 와있는 듯한 한국적인 분위기를 잘 만들어 놓았다.
또한 90여명이 동시에 식사를 할 수 있는 편안하고 아득한 실내와, 30여명이 식사를 할 수 있는 페리오가 있어 외국손님을 모시거나 격조 있는 비지니스 모임에 잘 어울리게 실내를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장식해 놨다.
비원의 영업시간은 화요일~금요일까지는 오전 11시 반부터 밤 10시까지이며 토요일은 낮 12시부터 밤 10시까지, 일요일 오후 3시부터 밤 10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업한다.
예약 및 문의전화는 407-601-7788, 팩스 407-601-4654이다. <장마리아 기자> 764/20101215

ⓒ 플로리다 한겨레저널(http://www.floridakorea.co.kr)

 한겨레 글로벌 네트워크 
플로리다 한겨레저널
작성자
플로리다 한겨레저널 발행인
이승봉 발행인    기사 더보기
[관련기사]
이승애 기자의 “어머니학교 체험기"    2015.09.30   
<업소탐방> 잭슨빌 "조은건축"    2015.09.30   
<장마리아기자의 파워인터뷰> 올랜도연합감리교회 새로 부임한 김호진 목사    2015.08.12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육군 소령 박태웅    2015.04.08   
종이문화재단, 2015 대한민국 종이접기문화 학술대회 개최    2015.02.04   
공주대학교 한민족교육문화원 <차세대 한민족 교육의 메카로>    2015.01.21   
종이문화재단, 한반도 통일 염원 '종이학' 천만개 접는다    2014.12.22   
<인터뷰> 심윤조 새누리당 재외국민위원장    2014.12.21   
한국산업공단 군산지사 소개    2014.05.27   
“기술로 앞섰다! 세계적 스프링화 개발”    2013.12.03   
 플러스 광고
의견목록    [의견수 : 0]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이메일
비밀번호
TODAY 핫이슈
<인물탐방> American Classic Golf College 설립한 최완규씨 2011.06.29
데이토나 비치, "골프 유망주들에게 미래를 선물하고파..."
골프전문학교 어시스턴스 프로로 활약중인 최문석씨 2011.06.15
"나는 스스로 행복한 행운아"라고 자부하고 있어
<업소탐방> 첫째도 맛, 둘째도 맛이라는 "비원레스토랑" 2010.12.15
첫째도 맛, 둘째도 맛이라는 "비원레스토랑" (올랜도) 올랜도 지역에서는 부촌으로 불리는 닥터 필립스(5100 Dr, Phillips Blvd Orlando,..
<화제의 인물> 프로를 더 프로답게 만드는 사람 2010.12.08
LPGA 인터네셔널 멤버 서비스 메니저 변진형씨
<탐방> 새로운 병원으로 양질의 의료 서비스에 나선 김진모 가정의 2010.11.10
"하나님, 아침의 신선한 에너지가 마지막 환자에게도 쓸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추천 포토
넘기기
 
 
 
 
프리미엄 광고
온바오닷컴
남미로닷컴
보스톤코리아
플로리다 한겨레저널
널코리아포스트
주간미시간
코리안위클리
오지리닷컴
위클리홍콩
코리아나뉴스
마닐라서울
파리지성
코리아포스트
e스페인
오케이미디어
코리안센터
헤리티지
라스비키
러브코리아
모이자
뉴스코리아
유코피아
뉴스재팬
enknews
enknews
주요서비스 회사소개   뉴스   여행   포토   비즈홈피   커뮤니티   디비리아
Copyright © 2006-2010 www.floridakorea.co.kr All rights reserved.    
© 2010 한겨레닷컴
   RSS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