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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플로리다 테마파크<9>
[2012-07-25, 06:54:27] 한겨레저널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플로리다 테마파크<9>
<탬파> 부쉬 가든 (Busch Garden Tam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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탬파 부쉬 가든 (Busch Garden Tampa)
주소 : 0165 N McKinley Dr. Tampa, FL 33612
전화 : 888-800-5447 / (813) 987-5090
웹: www.buschgardenstampab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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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는 지난4년간 플로리다주에서 적은 비용으로 가족들이 즐길 수 있는 관광지와 해변, 낚시터 그리고 골퍼들을 위해 골프장을 소개해 많은 동포들의 사랑과 격려를 받았다. 이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플로리다주에 있는 놀이공원을 소개한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올랜도 테마공원(놀이공원)이 가까이 있어도 아직 가보지 못한 플로리다 한인동포들과 연재기사를 보고 그동안 많은 사랑과 성원을 보내주신 캐나다 동포들 그리고 미주내 한인동포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 드리며 이 기사가 한국에서 플로리다를 방문하는 한인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
자! 이제 자녀들의 여름방학이 시작되었다. 가족과 함께 떠나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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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관광객 입장권

시월드 하루 입장권 : 어른 $84.99 / 어린이 $76.99
아쿠아티카 하루 입장권 : 어른 $49.99 / 어린이 $44.99
시월드와 부쉬가든 그리고 아쿠아티카 통합 고급입장권은 어른 $144,99 / 어린이 $136.99
시월드와 아쿠아티카 고급 입장권 어른 $124.99 / 어린이 $116.99
시월드와 부쉬가든 고급 입장권 어른 $134.99 어린이 $126.99
또한 1년 입장권과 훤 카드(시월드, 부쉬가든, 아쿠아티카, 어드벤처 아일랜드 중에서 선택)는 공원을 하나 선택 할 경우 1년에 $119.99(2년 $169.99)이며 공원을 둘 선택할 경우 1년에 $169.99(2년 $244.99), 공원을 셋 선택할 경우 1년에 $219.99(2년 $319.99), 공원을 넷 선택할 경우 1년에 $259.99(2년 $379.99)이다.
특별히 플로리다 거주자는 시월드 하루 입장권으로 한번 더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확인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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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권 : 연령 10 세 이상 $ 84.99 / 3 세 - 9 세 $ 76.99
- 탬파베이 부쉬 가든 입장권 구입 시 무료로 시 월드입장권 얻기
어른 $ 134.98 / 아동 $ 126.98
- 플로리다 주민은 부쉬 가든 탬파 하루 티켓 구입 시 무료로 두번째 방문을 즐길 수 있음
(온라인으로만 가능) 어른 $ 71.99 / 어린이 $ 6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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탬파 부쉬 가든 (Busch Garden Tampa)

탬파에 위치한 부쉬 가든은 아프리카를 주제로 만든 놀이공원으로 1년 365일 휴일 없이 개장한다.
부쉬가든은 플로리다 최고의 테마공원으로 세계 최고의 관광지인 올랜도에서 서쪽으로 약 1시간 거리에 위치해 있는데 플로리다의 대표적인 관광지와 휴양지 그리고 금융도시로 유명한 탬파시내에 위치해 있다.
다양한 볼거리는 물론 직접 타보고 즐길 수 있는 각종 놀이기구들을 제공하고 있는 부쉬가든은 무려 43개의 어트랙션과 9개의 아프리카 동물 서식지, 11개의 식당, 그리고 모로코(Morocco), 새들의 정원(Bird Gardens), 스탠리빌(Stanleyville), 콩고(Congo), 팀북투(Timbuktu), 나이로비(Nairobi), 이집트(Egypt) 등 7개의 소주제로 아기자기하게 꾸며놨다.

특히 거의 90도 각도로 뚝 떨어지는 스릴 만점의 쉬크라(Sheikra)라는 최첨단 롤러코스터를 포함해 7개의 롤러 코스터가 있는데 이중 쉬크라, 몬투(Montu), 과찌(Gwazi), 그리고 쿰바(Kumba) 등 4개는 청소년들이 제일 좋아하는 초고속 롤러코스터로 인기를 얻고 있는 데 꼭 한번 타 보기를.....
테마공원의 동쪽에 자리 잡고 있은 사파리는 테마공원의 거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으며 사자, 코끼리, 기린, 얼룩말, 코뿔소 등 각종 아프리카의 희귀한 동물들을 만나 볼 수 있게 꾸며놨는데 테마공원을 순환하는 열차나 Rhino Rally라는 지프차를 타고 구경 할 수 있으며, 또는 직접 산책을 즐기며 느긋하게 걸어 다니면서 사진도 찍으면서 마음 편하게 관람할 수도 있다.
또 부쉬가든을 대표하는 카통가(KaTonga)라는 아프리카를 주제로 한 40분짜리 뮤직컬은 대형극장인 모로코 궁전극장(Moroccan Palace Theater)에서 하루 네 차례 주말에는 다섯 차례 정도 공연을 해 관객들을 흥분시키고 있다. 이외 해적을 주제로 한 25분짜리 4-D 영화인 해적(Pirate 4-D) 상영,그리고 어린이들을 위한 15분짜리 친구여 영원하라(Friends Forever)와 백설공주를 주제로 한 공연 은 드래곤 테일극장(Dragon's Tale Theater)에서 공연하고 있다.
또한 관람객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주요 음식점은 세렝게티 평원을 내려다 보면서 식사를 즐길 수 있는 크라운 콜로니(Crown Colony)식당은 풀 테이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신선한 파스타와 그릴에 구운 음식을 생음악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대저트그릴(The Desert Grill)식당은 부쉬 가든의 자랑이기도 하다.
또 쉬크라를 내다보며 맛있는 바비큐 치킨과 갈비 그리고 가슴고기를 즐길 수 있는 잠비아 스모크하우스(Zambia Smokehouse)식당, 그리고 야외에서 그릴에 구운 스테이크나 치킨을 즐길 수 있는 자고라 카페(Zagora Cafe) 등이 나름대로 음식 맛을 자랑하며 관람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그럼, 즐겁고 기쁜 마음으로 부쉬가든을 관람하기 위해 많은 동물들과 스릴과 공포가 넘치는 타는 놀이기구에 대해서 알아보자.
 공원내에는 녹색 셔츠에 이름표를 달은 직원들이 많은데 어떤 동물이든지 자신이 좋아하는 동물에 대해 물어보면 그들은 동물 전문가들로 자세하게 설명해 준다. 또 Serengeti Safari 또는 코끼리 파수꾼 체험 등 모험을 원 할 경우에는 미리 온라인으로 입장권을 구입하거나 도착하자마자 어드벤쳐 투어 센터에 구입하면 된다.
또 공원에서 공연장이나 놀이기구를 확인한 후 적절하게 하루를 계획하고 여유가 있으면 하루 종일 놀이기구를 즐길 수 있도록 마른 옷과 슬리퍼를 준비하는 것이 좋다.
또 물 놀이기구를 타면서 옷이 젖을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하면서 휴대폰이나 현금 그리고 다른 귀중품을 보관하기 위해 비닐봉지를 준비하면 더욱 좋다.
자녀들과의 추억을 담은 사진을 찍고 싶다면 비싼 카메라보다는 일회용 방수 카메라가 적격으로 물놀이를 즐기면서도 아이들의 재미있는 반응과 포즈를 찍을 수가 있다.
특히 어린 자녀들과 함께 나선 여행이라면 흥미로운 세서미 스트리트 사파리를 찾아 저녀들이 좋아하는 세서미 스트리트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놀이를 할 수 있다.
또한 공원내에 있는 많은 게임장은 가족단위로 오는 모든 사람들이 모두 선물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어 관람객들의 기쁨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키고 있다.
누구나 경험이 있는 일이지만 가끔 차를 어디에 주차했는지 기억을 못할 때가 많다. 그러나 부쉬가든에서는 늘 숫자와 동물이름으로 주차 공간을 표시했기 때문에 기억하기 좋게 만들어 놓았다.

항상 바쁘게 살고 있는 동포들이 정말 어렵고 힘들게 계획한 짧은 여행에서 공원 전체를 쉽게 보려면 돈을 조금 더 투자해 일일 가이드의 안내를 받을 경우 쇼나 오락 프로그램 그리고 공원 놀이기구를 선착순 입장하는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입장권은 온라인으로 구입할 시 할인이 가능하며 추가로 같은 회사의 다른 공원과 식사 옵션도 온라인으로 구입하면 할인이 가능하며, 당일 공원 입구에서도 구입할 수 있다.
자!. 이제 모든 준비가 끝났다. 하루 관광 코스로 최고를 자랑하는 부쉬가든으로 가족의 행복과 건강한 내일을 위해 함께 떠나보자. <841/20120725>

ⓒ 플로리다 한인신문(http://www.florida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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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플로리다 한겨레저널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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